나갈엄두도 못내고 방콕하고 있어요.육이 일부는 거실로 나머지 1/3은 베란다에 있는데 담요까지 덮어줬답니다.담요요~요 작성자 오누이 작성시간 16.01.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