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듯)듣고 보면 당연한 말씀~ 예쁘고 착한 딸이 결혼해서 남의집 식구가 된다 생각만해도정말 서운하고 허전할 것 같아요~ 그 심정 이해가 가고도 남아~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6.02.19 답글 저도 울 작은딸 지난가을에 결혼했는데 얼마나 아깝고 또 억울하던지~지금도 그 사위놈이 밉더라니까요.ㅋ 작성자 연둣닢 작성시간 16.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