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 밖혀있어도 안좋다해서 저도 진작에 노숙 시작했어요~그 여리디여린 작은아이가 추운밤을 홀로 밖에서 지새운 생각하면 내맘도 찡한데...........데 작성자 연둣닢 작성시간 16.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