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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룩눅한 환절기...말없이 떠났던 여름이 인사하러 왔나봐요. 오늘은 다시 여름을 느끼게 할 정도로 더웠습니다.
    그래도 가을은 이미 우리곁에 왔네요.
    저녁이 되니 서늘하니 좋습니다.
    작성자 예닮 작성시간 16.09.05
  • 답글 예닮님~끝말잇기출석을 해야하니까
    요 아래 코첼님 끝말 '룩'으로 시작을 해야한답니다~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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