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날이 추워져 하우스에 있는 내 새꾸들 단도리 시킨다다고 시켜놓고선 혹여 무슨 탈이나 날까봐 밤잠설치며 무사하기만을 빌며 이렇게 오늘도 새벽을 맞이합니다... 오늘도 이쁜 육이들 보며 모두들 홧팅! 입니다~~^^ 작성자 쏭쏭다육이 작성시간 17.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