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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방 외식하고 들어오면서 '아차'하는 순간
    보기좋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네요
    저녁때라서 길이 유리처럼 미끄러워요
    조심조심 또 조심~매사에 조심~
    작성자 은이슬 작성시간 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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