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같은 빗방울이 내릴 생각이 없나봅니다~시골 농민의 마음은 타들어갑니다~오늘 친정에 와보니 풀포기도 시들어갑니다~ 작성자 오누이 작성시간 17.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