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도루묵여사입니다~한달간 다욭 아주 잘해서 배불떼기도 사라지는듯 했는데요~북한산 후원을 두고도 관악산으로 원정가서 호압사에서 국시한그릇 말아묵고 배낭에 모셔간것 나눠먹고 저녁은 피자집에서 피자랑 파스타로 다정하게 나눠먹고 이러니 되겠습니껴?아구 내 뱃살들 작성자 오누이 작성시간 17.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