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사이로 파란 가로등 그 불빛아래로 너의 야윈얼굴여름은 벌써 가 버렸나 거리엔 어느새 서늘한 바람계절은 이렇게 쉽게 오가는데 우린 또 얼마나 어렵게사랑해야 하는지~~지 작성자 알럽용(신혜진) 작성시간 17.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