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사는 그 아름다웠던 포플러 숲길 너머 야트막한 집비 추적추적 오는 날 비닐우산 쓰고 걸으면 묘한 흙냄새 났더너 그 길세월 지나고 보니 다 추억이고 그리움이더....라 작성자 허니팜 작성시간 17.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