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득히 잊었던 사람들 소식을 하나둘 듣을 수 있는 명절이 끝나가네요. 꽃신 회원분들 귀경길 조심해서 쉬엄쉬엄 돌아가야겠죠. (죠) 작성자 포에버구구 작성시간 18.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