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부터 서둘러 친정아버지 엄마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이 돌아가신지 49일 되는 날이어서~~ 작성자 샤방엄마 작성시간 18.1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