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들었든 내 어린시절. 더운줄도 모르고 놀았듯이.3살 울 외손자 역시.한더위에 놀이터 가자고 ..... 고 작성자 지수할미 작성시간 19.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