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오면.이번 추석엔 별식으로 매콤만 백종원 갈비찜 해 주고싶네요.야들아!제사 많은 집의 자손으로 태어나서 명절마다 느끼한 음식 질렸제? 내 평생 지금이 젤 젊은 시간이니.한살이라도 적을때..자식이 뭔지 ㅎ....지 작성자 지수할미 작성시간 19.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