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육이들아.가을이 오니 좋으냐?올핸 시집 좀 보내고 싶은데.귀한 공주님으로 데리고 와서 먹이고 재우고 오냐오냐 키웠건만 무수리로 보낼 생각하니 아까워서 손이 떨린다. 우짜스까이~;;....이 작성자 지수할미 작성시간 19.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