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가득 땔감을 지고뒷동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시던아버지의 모습이 오늘따라 유난히도 그립구나~~ 작성자 오로라 작성시간 24.02.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