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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어릴적에 엄마가 빨래 다라이 이고 달빛에 비친 오솔길을 걸어가는데
    엄마손 꼭 잡아도 무서운데 물에 젖은 고무신에서 나는 소리도 찌걱찌걱
    작성자 금당실 작성시간 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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