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하다고 울 아부지가 자주 사용했던 말씀..데데하다의 사투리라고 하는데...시시하고 변변치 못하여 보잘것없다 라는 뜻이라고 작성자 금당실 작성시간 24.05.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