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너무와서 우리 마을은 온통 비통함으로 봉사자님과 군인 아저씨의 도움을 받으며 처참한 마을로 변했어요 비통합니다 ㆍㆍ 다 작성자 새함초롬 작성시간 25.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