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면, 울 엄마 청국장이 젤인디....이젠 먹어 볼 수가 없다는거.. 작성자 금당실 작성시간 26.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