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에 들렀네여,,,,지송....그래두 반갑게 맞아주셈..... 작성자 곽종호 작성시간 05.09.26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소영 작성시간 05.09.28 답글 우째 올추석엔 그 물건을 구하셨소? 아따 물건구해 장가든줄 알았소... 작성자 반티산 작성시간 05.09.27 답글 왜케 오랜말에 들리셨어여 그동안 굶었습니다.^^ 작성자 고소영 작성시간 05.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