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숨결 / 나가자
바위틈 작은 숨결,
푸른 바다 곁에 노란 빛을 피워내네.
거친 파도에도 꺾이지 않고,
햇살을 품어 평화를 노래하는 꽃.
그대 이름은 말똥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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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etsay 작성시간 26.06.05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기특한 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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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하추동 작성시간 26.06.05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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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들빼기 작성시간 26.06.05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말똥비름이 일품입니다.
아래 사진은 보기만 해도 현기증이 나는 듯 하구요.~~
수고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
작성자꽃가게 작성시간 26.06.05 바위에서 바다를 보고 핀 말똥비름........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거먹바우 작성시간 26.06.05 션하고 멋지게 담으셨네요
두번째 작품 대단히 이색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