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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갤러리

병풀

작성자산객심/김병환|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6

다른 곳에서는 만난 적이 없으니 귀한 것인지 모른다.

상처 치료제, 약으로 쓴다는 검색 내용.   - 마데카솔의 원료로도 가치가 있다는데...

 

해변가에 있다.

꽃도 피우지만, 너무 작고 찾기도 어렵다.  줄기가 땅에 붙어 뿌리도 내리고 자그마한 꽃도 피운다.

지난해는 알현... 올핸 이르다.

 

2026.  06.  16. 왕관등대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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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명인 | 작성시간 26.06.18 병풀 잎 모양으로 공부 합니다.
  • 작성자진문 | 작성시간 26.06.18 첨 보는 병풀 잘 기억하겠습니다
  • 작성자만추 | 작성시간 26.06.18 병풀의 아주작은 꽃이 상상이 됩니다
  • 작성자오리 채기수 | 작성시간 26.06.18 피부 보호기능이 뛰어나다는 병풀을 감사히 봅니다.
  • 작성자윤슬 | 작성시간 26.06.18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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