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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갤러리

[초본]애기마디풀

작성자청목|작성시간26.06.07|조회수47 목록 댓글 11

언뜻 보면

땅에 엎드려 쫙 깔린 모습이

벼룩이자리 같기도 하다.

 

헌데 다가가니

잎도 줄기도 조금 크다.

 

영락없는 마디풀.

다만, 직립성이라면 포복성, 크다면 작다고 할까?

 

얘도 외래종인가?

다문화시대에 온갖 식물마저 이민와 사니

반복되어 형상화된 인식이 외래종이라는 심증을 굳게 한다.

 

세상사 심증은 금물.

자생식물이란다.

마디풀보다 작아 그리 이름지었다고.

 

꽃은 지름이 1mm내외지만

클로즈업하면 참 아름답다

별모양의 녹화에 홍색이 겉들은 흰테두리 무늬가 있는 복륜꽃.

자연의 조화는 어디가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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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월/채희권 | 작성시간 26.06.07 작은꽃을 이쁘게 담았습니다,
  • 작성자산객심/김병환 | 작성시간 26.06.08 처음 알았습니다.
    공부 해야 하는 숙제로 넘깁니다.
    눈썰미가 관건이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명지 강관수 | 작성시간 26.06.08 마디풀이랑 생김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크기만 다른걸까요?
  • 답댓글 작성자청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서지 않고 기는 습성이 있습니다.
  • 작성자명인 | 작성시간 26.06.08 땅에 깔려있는 애기마디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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