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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식물갤러리

바람꽃속(바이칼바람꽃: Anemone glabrata (Maxim.) Juz.)

작성자구름재 엄광주|작성시간26.06.21|조회수14 목록 댓글 2
학명: Anemone glabrata (Maxim.) Juz.
 (또는 Anemone baicalensis Turcz.)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바람쫓속
속명 ($Anemone$): 그리스어로 '바람'을 뜻하는 
Anemos에서 유래했다. 
바람이 불면 쉽게 피고 져 '바람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높이 10~25cm 내외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에서 난 잎은 3개로 갈라진 뒤 다시 깊게 
갈라지며 둔한 톱니가 있다
꽃: 5~6월에 줄기 끝에 하얗고 청초한 꽃이 핀다
흰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은 사실 꽃받침 조각이며, 
꽃잎 뒷면에는 은은한 자줏빛 맥이 돈다
바이칼 호수 주변을 비롯한 시베리아, 몽골, 
극동 러시아에 분포한다
서늘하고 드넓은 초지나 숲 가장자리에 무리 
지어 자생한다. 
바람꽃속($Anemone$) 식물들은 대개 아네모닌
(Anemonin)이라는 독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즙액이 피부에 닿으면 염증이나 물집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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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거비居非__최동희 | 작성시간 26.06.21 풍성하게 수놓은 아름다운 바이칼바람꽃(학명 Anemone glabrata (Maxim.) Juz.) 감사히 봅니다.
  • 작성자진문 | 작성시간 26.06.22 new 덕분에 바이칼바람꽃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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