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 옥천 영동 지역에선
다슬기 올갱이를 도실비라 했어요.
오늘 빡세게 곡괭이 삽질 엑셀 수도관 작업 중에
(산에서도 물이 나올수 있도록 작업)
마을 김씨 형님 콜~~~.
빨랑와.
여기 복숭아 밭이여~~~.
으구.
냄비에 짜글짜글 도실비를~~^^
그리고 햇 감자.
옛 추억
살려
탱자나무 가시도 준비 하셨고.
소주 진짜로 땡깁니다.
탱자나무 가시로 도실비 알 빼먹는 그 추억
70~80년 그시절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술맛을 더하네요.
마누라는 완두콩 까다 말고
마을 웅형님 댁 형수하고 대전 나들이~.
의이구 ~~.
내친김에 야들 물주고.
봄동
씨앗 받아 찬서리 내릴때 10평 심어
보리밥에 겉절이 !
고추장 듬뿍 넣고
비빔밥 먹어 봐야 겠네요.
도실비.
아!
그때 먹어 봤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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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머루다래/거제 작성시간 26.06.09 저희도 대사리라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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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연인(양평) 작성시간 26.06.09 머루다래/거제 전라도만 대사리라 하는 줄 알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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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머루다래/거제 작성시간 26.06.09 자연인(양평) 남원이 고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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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양앵초 (경기 안성) 작성시간 26.06.08 우리 고향에선
베톨갱이 라 했네요
그 배고픈 시절의 추억
그립지도 않습니다 -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시간 26.06.08 우리 시골에선 "고디" 라고 했는데 탱자가시로 빼 먹던 그시절이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