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가자는 님의 뜻을 따라서 푸른 수목들의 싱그러운 숲속을 달리는 맛도 좋지요..
맑은 산소를 한봉지 가득 담 아 와야죠....
시원한 물회를 먹고.
해변을 산책합니다,
잔잔한 파도가 아주 시원하네요
테트라포트옆 길을 산보하며,
낙시꾼이 보여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철수하고 갑니다..
테트라포트는 2~3층의 깊이로 미끌어져 빠지면 혼자서는 도저히 나올수가 없으니, , ,주의바람 요망,
갯메꽃들이 많이 피었네요..
연분홍색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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