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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봉포해변으로.

작성자운정뜰(홍천)|작성시간26.06.14|조회수19 목록 댓글 3

드라이브 가자는 님의 뜻을 따라서 푸른 수목들의 싱그러운 숲속을 달리는 맛도 좋지요..

맑은 산소를 한봉지 가득 담 아 와야죠....

시원한 물회를 먹고.
해변을 산책합니다,

잔잔한 파도가 아주 시원하네요

테트라포트옆 길을 산보하며,
낙시꾼이 보여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철수하고 갑니다..

테트라포트는 2~3층의 깊이로 미끌어져 빠지면 혼자서는 도저히 나올수가 없으니, , ,주의바람 요망,

갯메꽃들이 많이 피었네요..

연분홍색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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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머루다래/거제 | 작성시간 26.06.14 뜨거운 날에도 바다는 참 시원해보여요
    잘 다녀오셨네요
  •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 | 작성시간 26.06.14 바닷가가 그리워지는 날이 오네요.
    뜨거운태양아래 부서지는 파도소리..덕분에 맑은 바닷물도 봅니다.
  •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 작성시간 26.06.14 초록빛 바닷물에 두발을 담그면~~
    동요가 절로 나옵니다.
    동해바다 맑은 바닷물 그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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