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소풍 전날
설레어 잠 안오듯~~~
하우스에 물 잘마르는 화분은
고무다라에 담가놓고
앞뒤로 순찰다니며
둘러 봅니다
제일 늦게피는 엔사타아이리스
23년 정도 전에 딱 한촉
거금 6000원을 주고
국ㅇ원예종묘
에서 구입하여 애지중지
이사도 몇번을 다니면서
이젠 밭떼기가 된 나의 반려식물
이지요
너무 번지지 말라고 항아리 에
가둔 벨가못
썬시커 에키네시아
만개한 수국
에린지움
망종화 의 한 계통인
써니스마라그
뭐든 대품 산수국 과 나리들
샤인마스캣 포도옆에
오이풀 군락
겹루드베키아
내일 여행에 동행하여
각자 다른 집에 떼놓고 올
나의 최애 엔사타아이리스 도
준비 완료
그늘에서 날 기다리고 있을
아가들
언제봐도 제일 흐뭇한 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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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양앵초 (경기 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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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들도(태안) 작성시간 26.06.19 보는 내내 내입가에도 웃음이 번지네요 잘꾸며놓으셨어요 고생많으셨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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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양앵초 (경기 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좋아해서 한일이라
힘든줄도 모르고
했답니다 -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 작성시간 26.06.19 준비도 완벽하게 하셨네요.
먼길 설레는마음으로 잘 다녀오셔요. -
작성자수국꽃마루 작성시간 26.06.21 new
품격있는 엔사타가ㅡ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