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가면서도 해안가로 멋진 경치를 보여주시더니 돌아오는 길에 설리 스카이 워크를 가 보자고 하셨는데 겁나서 절대로 안가보는 곳인데 이날은 용기를 냈어요.
함께라서 가능했나봐요.
해당화님 옆지기님과 하양앵초님과 무수닥님은 거리낌 없이 가시고
저는 용기내서 포즈 한번 취하고 겁나서 살살 걸어가는데
으악~~무서워서 피해가는데
큰오라버니 강털보님께서 손을 내밀어 주시니 없던 용기 내어서 지나가봤어요.
다들 자유롭게 ~
큰언니께서는 춤도 추시고
동영상으로 찍었어야 했는데
발만 찍혔어요 ㅋ
단체사진도 찍고~
다들 너무 좋아하시는 게 보이죠?
바다위의 스카이워크는 겁나면서도 좋은 경험이었어요.
돌아오는 길도 그림 같아요.
아름다운 빛이 내리는 해안가~
잊지 못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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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54 new
ㅎㅎ 또온나 밥 해 주께!
하시는 말씀에 또 행복합니다. -
작성자에키네시아(이천) 작성시간 26.06.22 new
좋은분들과의 만남 모두들 행복해 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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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54 new
에키님도 함께 하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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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경(대구) 작성시간 26.06.22 new
행복한 여행 되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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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55 new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것이 이렇게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