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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꽃이야기

외대으아라

작성자나그네꽃(양구)|작성시간26.06.08|조회수21 목록 댓글 2

숲풀속에
가느다란 줄기 하나로
바람을 이기며 피어난 꽃
하얀빛 꽃잎마다
햇살산골짜기처럼 조용히 번지고
말없이 피어도 아름답고
드러내지 않아도 향기로운
외대으아리(꽃말 모정)
한 송이 바라보며
가슴에 새겨 봅니다.
세월이 흘러도 시들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고운 꽃,
바로 어머니의 모정임을
한주에 시작
세상에 꽃보다 아름답고
고귀한 포근한 어머니에
모정을 두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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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머루다래/거제 | 작성시간 26.06.08 요렇게 생긴애가 참 으아리인줄 알았더니 참으아리랑 외대으아리가 다르네요
  • 작성자진주성 전주 | 작성시간 26.06.09 참으아리 같아요. 향기도 있다는데 저는 못 맡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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