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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꽃이야기

수국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작성시간26.06.09|조회수35 목록 댓글 19

울집에는 아나벨이 피려고 하네요.
목수국 지난번 취목한건 잎이
말라버렸고 ㅋㅋ
집 비운사이 말라버린듯 ..
그냥 둘걸 왜 취목은 한다고 설쳐서리ㅎㅎ
아나벨이나 눈빠지도록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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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좋은날평택 | 작성시간 26.06.10 초록빛 수국이 상큼하게 느껴집니다.
    비가 올 법도 한데 수국들이 물이 고파하는 중이어서 안타까워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오로지 아나벨에 충성합니다ㅋ
  • 작성자자연인(양평) | 작성시간 26.06.10 취목 시에 잎이 마른다는 것 중의 이유 중에는 푸르스름한 속껍질을 너무 쎄게 벗겨서 물관이 손상 됐을 수도 있다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뜯어서 열어봐야겠네요.
  • 작성자구마적 (경남 사천) | 작성시간 26.06.11 ㅎㅎ 글치는 않고 나이대가 있으니 50대,60대가 공차는 인원이 부족 해서 글읍니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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