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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꽃이야기

뱀딸기

작성자나그네꽃(양구)|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3

숲길 가장자리
작고 붉은 열매 하나
보석처럼 반짝이며
지나는 산골 아저씨에
눈길을 부른다.
가까이 다가가 보면
화려한 빛에 비해
달콤함은 숨겨 두고
겉모습만 곱게 치장한
뱀딸기(꽃말 허영심)
보이는 아름다움에 취해
진짜 마음을 잊지 말라는
뜻에 꽃말
붉게 익은 뱀딸기
너를 보며 배운다.
화려함보다 소중한 것은
마음을 밝히는 작은 진실임을.
건강과 행복으로
허영보다 진실을 담는
좋은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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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수닥(순천) | 작성시간 26.06.11 ㅋ 너무 아름답고 탐스럽게 찍어서,
    허영심이 생기내요
  •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 작성시간 26.06.11 꽃말이 진심을 새겨봅니다.
  • 작성자좋은날평택 | 작성시간 26.06.11 뱀딸기
    어릴 적 많이 따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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