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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꽃이야기

금은화

작성자나그네꽃(양구)|작성시간26.06.12|조회수27 목록 댓글 6

어디선가 이런 향이
산골짜기 걸으면
코끝에 아리는 향긋한 향
햇빛이 내려 앉고
바람이 향긋한 꽃내음을
바람위에 살짝 실어
산골짜기를 돌아 나가면
자연은 행복한 마음으로
뜨거운 여름에 입구에서
더욱더 푸르게 녹음 짙어가게하고
활짝 웃으며반짝이는 꽃송이
금은화(꽃말 사랑에 인연 우정)는
활짝 웃으며 반갑게
모두를 맞이한다
금은화에 넝쿨이 서로서로
손을 잡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인연과 우정을 담고
향기롭게 오늘도 웃는다
항기로운 금은화 (인동초)
향기를 이곳에 두고갑니다
항기로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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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그네꽃(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행복한 세상
    향기로운 세상을~~~~
  • 작성자도혜가공주 | 작성시간 26.06.12 사진만 보아도 코끝을 간지럽히는 향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구마적 (경남 사천) | 작성시간 26.06.12 인동초에 다른 이름이 금은화 군요. 요즘은 꽃 을 빨아도 꿀이 없어서 ㅎㅎ
  • 작성자도요새 (전북김제) | 작성시간 26.06.12 글을 참 잘쓰십니다
    저꽃이 금은화였구나
    시골들판에 얽혀있는
    야생화 맞죠?
  • 작성자좋은날평택 | 작성시간 26.06.12 꿀꽃이라고 많이 따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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