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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꽃이야기

RE:벨가못과 백합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작성시간26.06.14|조회수22 목록 댓글 2

도로지나는데 눈에 번쩍..
어...아스타인가 벌써 피었나?
진한 보랏빛이 강하게 시선을 끌더라구요.
아...다시갈때 자세히 봐야겠다...
결국 차를 돌려서 유턴해서 보았지요.
어..
근데 울집꺼랑 왜 다르지~?
튼실하고 꽃송이가 커요.
보고 나오다가 멀리 또 보여요..
다시 또 돌아 들어가보니
모나르다가 보이고 연보라도. 보이고..
배과수원인데 수확철이 아니라 사러갈수도
없고 울집꺼 뽑아가서 교환하자고 해볼까요?
ㅎㅎ
울집꺼보다 더 예뻐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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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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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머루다래/거제 | 작성시간 26.06.14 남의떡이 커보인다 아닐까요?ㅎㅎ
    그치만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아뉴..증말 커요.
    오래키우셨나봐요.
    네군도단풍도 크고 자엽배롱나무도 크고 자주꽃받침도 크고 담번에는 창고문열렸으면 들어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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