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지나는데 눈에 번쩍..
어...아스타인가 벌써 피었나?
진한 보랏빛이 강하게 시선을 끌더라구요.
아...다시갈때 자세히 봐야겠다...
결국 차를 돌려서 유턴해서 보았지요.
어..
근데 울집꺼랑 왜 다르지~?
튼실하고 꽃송이가 커요.
보고 나오다가 멀리 또 보여요..
다시 또 돌아 들어가보니
모나르다가 보이고 연보라도. 보이고..
배과수원인데 수확철이 아니라 사러갈수도
없고 울집꺼 뽑아가서 교환하자고 해볼까요?
ㅎㅎ
울집꺼보다 더 예뻐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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