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무렵에 심었던 백합들 사이에
왜성 백합이 나타났는데 안보는 척 해도 볼 건 다 봤는지 저보다 먼저 발견하고는
옮겨야겠다고 ~~
3월에 겹 백합들 심으면서 조금 비어 있는 자리에 제가 심으랬다고~~
몰론 왜성 인 것을 모르고 막 심은 거쥬ㅋ
쨍한 백합 안 좋아했는데 얘는 실물이 엄청 이뻐요.
노랑보다 키가 키요~
백합들을 내년 가을쯤에 죄다 캐서 다시 심어야긋어요.
급히 쌓은 돌담이 엉성해서 다시 쌓아야 하나 ??
시간이 남아 도냐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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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시간 26.06.15 대단하십니다.
캐면서 인편나눠서 애기백합 만드셔요.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작년에 피트모스에 묻어 온 인편들이 애기백합으로 탄생해서 새 꽃밭에 옮겨 심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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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작성시간 26.06.15 백합과 돌탑 잘 어울리겠어요. 돌탑에 이끼도 끼고 제모습 갖추면 멋진 동산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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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굿아이디어네요.
돌탑 앞에다 백합을 쫙 심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작성시간 26.06.15 금비 (인천 영월) 제가 그런거 좋아해요.
돌이 없어 아쉬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