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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꽃이야기

안녕하세요.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작성시간26.06.20|조회수44 목록 댓글 10

하루종일 내리는 비에
벨가못이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네요.
키가 커서 미리 묶어주었는데도
삐딱하게 누웠어요.
미리 적심해준 벨가못은 끄떡없이 견디구요.


분홍겹옥매화는 아주 누웠어요.
비그치면 싹뚝 이발을 시켜줘야 할까봅니다.


다행하게도
백합은 고개 들고 있어요.


아나벨도 묶어준 덕분에 아직은
잘 견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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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혜가공주 | 작성시간 26.06.20 전 백합이 자리 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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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고 저 이쁜이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작성자꽃들도(태안) | 작성시간 26.06.21 아나멜 넘씩씩하다요 ㅎㅎ 비가 많이왓나봐요 ㅜ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나벨은 묶어주지않으면 몽땅 쓰러져서 미리미리 단도리해줘요.
  • 작성자좋은날평택 | 작성시간 26.06.21 가뭄에 고단했는지 꽃들이 죄다 눕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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