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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사랑방

그러게 사랑하며 살아야해

작성자설화(인천)|작성시간26.06.05|조회수58 목록 댓글 12

감나무는 밉다고 담 넘어와서 톱으로 왕창 잘라내더니
사피니아꽃은 이쁜가베.

2년전 왕창 잘라낸 감나무가 또 올해는 무성하다.
이걸 또 잘라내야하나??
뒷베란다 창을 열고 내려다보니
감이 엄청나다.
물론 빠지는게 부지기수지만.
부농 연부농 나으 사피니아가
뒷집 현관앞에서
빵끗 웃고있다.

이쁨과 향기로 온동네를 물들이는 나으 사피니아
저녁이면 더 기분존 향기를 내주는 너는
사람의 마음을 동요시키누나.
그래
다 좋다마~~!!

울집 사피니아

앞집 사피니아

겨울 창고에서 월동한 동네형님네 사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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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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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설화(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봄이면 여기저기 막나와요
    세멘바닥에도요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좋은날평택 | 작성시간 26.06.05 울집, 옆집 모두 풍성한 사피니아가 한창입니다.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설화(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향기도 넘 좋아요
  • 작성자짝발/부천 | 작성시간 26.06.05 동네 사피 천지구만요.
    꽃도 잘 피우시고....
  • 작성자꽃들도(태안) | 작성시간 26.06.06 넘이뻐요 순둥사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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