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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사랑방

지난 주말 간만에 일좀 했어요.

작성자도혜가공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43 목록 댓글 14

시골집 둘레 풀 깎아주고요.


카라 풀 뽑아주고요.


글로리오사 절화망 올려주고요.


글라디올러스 구근 마저 심었답니다.
자구는 시간내서 모아 뿌려야 할거 같아요.


칸나 물좀 뿌려주고요.


풀속에 갇힌 꽃들 구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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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원예업이라고 봐야할듯 합니다.
    천천히 준비중입니다.
  •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 작성시간 26.06.11 좋아서 하시는 일이지만 한낮에는 더위 피하시면서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 작성자경이아버지 | 작성시간 26.06.12 일이 태산이라 쉬엄쉬엄 하세요 단시간에 많은일은 덕보다 실이 많아요
  •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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