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종에서 일을하니 시골로 퇴근을 하니 여유가 있어요.
물꽂이한 수입무궁화 묵은가지와 멕시칸세이지 심었어요.
지금은 비가 주룩주륵 오고 있어요.
뿌리가 요렇게 나왔으니 장마철에 제대로 활착해서 꽃 보여줄듯 합니다.
멕시칸 세이지 월동 못하기에 캐서 들였다가 밖에서 햇볕쐬우기만 오래하다 드디어 오늘 심어줍니다.
가을에 예쁜 꽃 보여줍니다.
2~3촉만 실내에 두었다가 4월경에 심으면 금방 풍성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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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네, 활착이 빠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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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루다래/거제 작성시간 26.06.20 무궁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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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나중에 예쁜 무궁화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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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날평택 작성시간 26.06.21 new
꽃 모종들 저도 비 오기전에 심고 싶었는데 밤에 내려오는 바람에 이튿날 심어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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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그래도 수분 많으니 잘 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