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뒷마당 옆마당이라 해야나
암튼 복숭아 나무가 있어요
기냥 살아있어요
한번인가 따먹긴 했는데 황도예요 맛도 있더라구요 ㅎㅎ
한번도 약을 안치니까 그리고 뭐 속아줘얀다나
암튼 그런거 안하니까 저모냥예요
딸램 카톡와서 하는말이
엄마 울사무실 전기 기사님이 울집 개복숭아 따러오신대 이래서
아니 울집에 개복숭이 우딧다고???
되물었더니 저 사진을 보내주네요 ㅎㅎㅎ
그분이 농사 짓는 분인데 엄마 그걸 모르겠어?이러길레
암튼 저거 황도다 개복숭아니다
약으로 드실거 같은데 헛걸음 하면 안되니 황도라고 꼭 말하라고 했네요 ㅎㅎㅎㅎ
지그집에 왕보리수 나무있는지도 모르고
황도보고 개복숭이라하고
참나 그래도 시골살이 벌써 6년이 넘어가는데 ㅎㅎㅎ
암튼 한바탕 웃었네요
굿밤요
세상맛을 첨본 울집 작은인간요
표정좀 보세요 ㅎㅎㅎ
매날 우유랑 무염식만 먹다가 얼마나 맛났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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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들도(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경이아버지 봉지안에서 막생길거같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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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동행/평택 작성시간 26.06.20 ㅎㅎ전문가가 더 잘 알겠죵 ㅋㅋ
귀염둥이 표정좀봐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꽃들도(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오늘도 놀이방갔는데 냉장고앞에 서있더라구요 ㅎㅎㅎ 우유물려줫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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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은날평택 작성시간 26.06.21 new
원래 안? 좋은 건 할머니가 주는거죠
애기들은 너무 좋죠~~
저희 집도 큰애한테 짠 동치미에 밥 적셔서 먹이시더라구요
밥도 깨작거리던 애가 얼마나 잘 먹던지 ㅋㅋ -
답댓글 작성자꽃들도(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즤집은 바뀟네요 안좋은건 딸네부부가 줘요 ㅎㅎㅎ 장염한번 겪고 안주겠지 했더니 저만없음 저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