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이 지난 어제 세 개 잘랐네요
셋 다 원예용상토를 사용했습니다.
가지 굵기들이 상당하여 지름8cm 볼을 썼구요
• 3색버드나무(화이트핑크셀릭스)
가지가 굵어 톱으로 썰었습니다.
취목볼이 고장나 케이블타이로 묶었더니
확실히 물 마름이 빠르더군요.
벌어진 틈으로 습이 빠져나가니...
심고서 다듬어야겠어요.
• 만첩빈도리 핑크
속이 빈 빈도리도 발근 잘했네요
• 불두화
습 유지와 직사 차단용의 비닐을 벗기니
이쁜 색의 뿌리가 보입니다.
모기 출몰 시간이라
패트병 잘라 물에 담가 두고 하루 지났네요.
이따 해 넘어가면 심을까 합니다.
볼 모양 그대로 심어도 되겠지만
저는
빠른 활착을 위해 담가 뒀다가 흙(상토)을
다 털어내고 심는답니다 ^^
내년에 보게 될
프렌치카바레파스텔 무궁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