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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목본류

오늘은 풀뽑는 날

작성자고구미 안성|작성시간26.06.14|조회수15 목록 댓글 6

날이 많이 가무니

풀들도 기승을 부리네요

접목묘 사이에 난 풀은

일일이 손으로 뽑아줘야

합니다.

 

기상청에서는 30밀리 이상

온다 예보했지만

 

하두 속아 예보에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물을 푹 줍니다.

올봄에 접목한

붉은색미산딸, 겹꽃 알바플레나

체로키선셋 무늬종 미산딸등이

관수작업에 푸릇푸릇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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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고구미 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이곳은 살짝 내렸다가 금새 맑아졌어요
  • 작성자꽃들도(태안) | 작성시간 26.06.14 이뽀요~~저도 풀뽑고 물주고 손이 얼얼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고구미 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땅이 딱딱해서 풀뽑을때 정말 힘들어요
  •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 작성시간 26.06.14 수원도 오후에 요란한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갔어요. 가뭄 해갈에는 택도 없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고구미 안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소나기라도 좀 내려야 하는데
    요즘은 빗방울이 한두방울 떨어지다가
    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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