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아래지만 해발 500 인 밭을 사서 땅을 밀고 놀이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생지였을 제비난초가
커다란 나무 더미에 깔려서 촉을 내고 있어서 안스러우면서도 너무나 기뻤지요.
여기 보세요. 우측이 튜울립 심은 꼭대기 밭이거든요.
제비난초가 맞을 것 같아서 지켜 보았죠
딱 봐도 제비난초였거든요.
역시나 제비난초가 피었어요.
점점 꽃대가 길어지더니~
향을뿜기 시작해서~
근처에만 가도 향이 나요.
얘도 앞으로 차출 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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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산행 온 오라버니가 그근처에 가더니 이게 무슨 향이냐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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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양앵초 (경기 안성) 작성시간 26.06.16 옮겨심기 해도
그아이가 잘살아줄지
염려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폭 떠서 몇발짝 안가는 그늘막 앞에다 심겠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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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루다래/거제 작성시간 26.06.17 제비난초 멋져요
향을 맡아보고싶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백합향 비슷하면서 달라요.
제가 번식 많이 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