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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꽃 야생화

놀이터가 자생지인 제비난초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작성시간26.06.16|조회수25 목록 댓글 8

산 아래지만 해발 500 인 밭을 사서 땅을 밀고 놀이터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생지였을 제비난초가
커다란 나무 더미에 깔려서 촉을 내고 있어서 안스러우면서도 너무나 기뻤지요.

여기 보세요. 우측이 튜울립 심은 꼭대기 밭이거든요.

제비난초가 맞을 것 같아서 지켜 보았죠

딱 봐도 제비난초였거든요.

역시나 제비난초가 피었어요.

점점 꽃대가 길어지더니~
향을뿜기 시작해서~

근처에만 가도 향이 나요.

얘도 앞으로 차출 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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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산행 온 오라버니가 그근처에 가더니 이게 무슨 향이냐고 ㅋ
  • 작성자하양앵초 (경기 안성) | 작성시간 26.06.16 옮겨심기 해도
    그아이가 잘살아줄지
    염려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폭 떠서 몇발짝 안가는 그늘막 앞에다 심겠다네요
  • 작성자머루다래/거제 | 작성시간 26.06.17 제비난초 멋져요
    향을 맡아보고싶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금비 (인천 영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백합향 비슷하면서 달라요.
    제가 번식 많이 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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