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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텃밭,과수

풀밭이 되는중

작성자경이아버지|작성시간26.06.09|조회수33 목록 댓글 15

판을 벌려놓고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무릅에 칼대고 퇴원해서 목발신세라 그저 친구가 찍어주는 사진으로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멀칭해둔곳에 작물도 심지 못하고 잡초하나 없었던곳이 정글이 되어갑니다

도시가스 작업후 잔디 복토후 관리도 못하고 화분꽃들은 거의 말라 고사하고 예초기는 꿈도 못꿉니다
도로시가 다 피어도 실물은 보지도 못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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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경이아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고맙습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좋은시간 돠세요
  • 작성자온유(서울) | 작성시간 26.06.10 우와!
    장미아치 넘 멎쪄요~~
  • 답댓글 작성자경이아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한번피기라 아쉬워요
    마음만은 항상 좀더 튼튼한 아치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 작성자좋은날평택 | 작성시간 26.06.10 멋진 장미 아치입니다.
    꽃 자라는 속도보다 풀자라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어요
    풀 뽑고 물 주면 담주에 또 파릇파릇 풀이 자라고 있으니 ㅠㅠㅠ
    물을 안 줄 수도 없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경이아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매일 풀과의 전쟁이라 노동의 댓가가 과하기만 하고
    안보게 되니 노동은 덜하기는 합니다 밀당이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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