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이 2/3만 나와서 두개씩 심다가 하나씩 심으니 딱 맞네요.
비닐을 씌워놨던지라 흙이 촉촉해서 물음 조금만 주고 왔어요.
베란다에서 키운 싹이라 햇볕에 타지 않을까 걱정도 있지만 옆순이 너무 빨리 자라서 얼릉 심었어요.
생각해보니 본잎이 좀 더 크게 둘걸 싶었어요. 심을때 잘라내고 심으면 될걸 너무 성급하게 잘랐다는 생각...
예쁜 꽃도피고 있어요
모서리 진 곳에 작약 모아 심으면서 당나리도 두개 심었나 봐요. 꽃대 올라온거 보고 심음줄 알았답니다. 앞에도 꽃도 못 피는 작은 애들 몇개 보이고 더 좁은 모서리 쪽에는 나리들이 여러개 보이는데 빨강과 노랑 나리주아를 심었었는데 아직 꽃을 못봤어요. 꽃봉오리 두개 확인하고 왔어요. 주자는 많이 달려 있네여. 사진은 패스
꽃들은 지고 열매를 맺거니 이제 꽃피려는 비비추.
담장밖에 범부채, 미국미역취,톱풀들 심었는데 톱풀은 안 보여요.
하늘바라기랑 층꽃도 다 뽑았는데 아직도 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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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여름엔 역시 루드베키아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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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딸기맨/논산 작성시간 26.06.19 미리 순집으면 몸살도 덜하고 좋습니다
저도 사흘심고 마지막날 저녁되니 비가
나중에는 인분박 머리에쓰고 심었는데 보는사람마다 배꼽간수 하느라 -
답댓글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수고 많으셨네요.
저는,얼마 안돼서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
작성자젊은피(합천) 작성시간 26.06.19 꽃과 더불어 농사는 참 즐거울 것 같습니다.
제 겨험상 비비추는 음지에 심으시면 훨씬 더 건강해지겠습니다. - 오지랖이 넓어서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맞는 말씀입니다. 물길이라 흙 패이지 말라고 양쪽에 심었어요. 요기는 느티나무 아래 호스타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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