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1월에 삽목한 종자 괜찮은 오디나무에서
열매를~~
삼색도화 나무에 납짝 복숭아 접목
모두 잘 살았습니다.
꽃보고 여름에는 복숭아를 먹어 볼수 있겠어요.
꽃 핀것은 올해 제거 했습니다.
무게 지탱 문제!
더덕밭에서 뽑아온 오동나무 빈상자에 심었더니
잘 사네요.
옛날에는 딸 낳으면 오동나무 심어 그것으로 장농 만들어 시집 보냈다 하는데!
작년에 물주기 게을러
난이 죽었는데
이곳에서 땅두릅이 나옵니다.
7주 씩이나~~^^.
아마도 8월쯤에 화분이 깨지는 사고가 날수 있어요.
워낙에 독한 넘이라서~~
그래서 독활이라 하지요!
뿌린것도 아니고 심은것도 아닌데
새들이 씨앗을 물고 똥을 쌌어요.
꽃중에 가장 더티하고 못생긴 꽃입니다
백향과 꽃 !
아침에 2판
석류나무 삽목하고 밥먹으러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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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재아(군산) 작성시간 26.06.22 대단하시단 말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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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수골산약초(보은/6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산약초 하면서 짬내고 일하는 즐거움 찾고 있어요. -
작성자하양앵초 (경기 안성) 작성시간 26.06.22 건강하게 인생 2막을
즐기는 산수골 님!
멋진 인생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도혜가공주 작성시간 26.06.22 뽕나무도 삽목이 되는군요.
한가지 알아갑니다.^^ -
작성자좋은날평택 작성시간 26.06.22 독활을 멋 모르고 심었다가 무섭게 막 자라서 뽑아버렸는데도 올해 또 올라오더라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