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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과 정원이야기

내키 만한 인크레더블

작성자하양앵초 (경기 안성)|작성시간26.06.11|조회수68 목록 댓글 19

아나벨수국 이 짱짱하고
도도하게 서 있습니다
남편이 일일이 말뚝박아
줄 매준 덕분이지요

아나벨수국 오솔길을 지나
분홍때죽나무 에게로~

원하고 원하던 진자주색 수국

이른 봄 심고 가을에 캐고.
그래야 이리 싱싱한 카라를
볼수 있습니다

앞뜰에 겹에키네시아

새로 피어난 엔사타아이리스

가시때문에 장미를 그닥
좋아 안하는데 지인이 주니
어쩔수없이 키웁니다
근데 얘는 예뻐서 내돈주고
샀습니다
이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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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꽃나래(안성/홍성) | 작성시간 26.06.11 하양앵초 (경기 안성) ㅋㅋ 알아들으면 좋으련만...
  • 작성자꽃들도(태안) | 작성시간 26.06.11 역시장미예요 👍 다들 넘 잘키우셧어요
  • 작성자딸기맨/논산 | 작성시간 26.06.12 저는 지인이 주신 장미 5종을 보름째 심을곳을 생각중 입니다.이러다 화분에서 늙는건 아닐지
  • 작성자경이아버지 | 작성시간 26.06.12 장독대와 카라 참 잘 어우러집니다 엔사타도 예쁩니다
  • 작성자운정뜰(홍천) | 작성시간 26.06.12 엔타사가 여러가지 색들이 피어서 예쁩니다.,.

    우리도 카라를 노랑.붉은색등 키우는데 아직 꽃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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