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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과 정원이야기

수국꽃들

작성자무수닥(순천)|작성시간26.06.13|조회수35 목록 댓글 31

가뭄에 저도 물주느라 매일 바쁘지만, 그래도 꽃나무에게 뭔가 해 주는게 있어서 즐겁습니다.

이생각 저생각하면서 봄부터 가을까지 마당에서
새벽을 항상 시작합니다.

이름은 묻지 마세요~~
나이도 묻지 마세요~~
그저 보기만 해주세요 ~~

10개만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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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무수닥(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깻잎은 먹기라도 하는데요.
    아쉽네요 ㅋㅋ
  • 작성자희경(대구) | 작성시간 26.06.13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름다움 가득 담아 갈께요
  • 답댓글 작성자무수닥(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
  • 작성자머루다래/거제 | 작성시간 26.06.13 아구 모두 엄청 예쁩니다
    화분에 피는 제애들은 꽃잎이 타서 안타까워요
  • 답댓글 작성자무수닥(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타프나 차광막이라도 설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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