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황 그리고 부자 이것이 가장 늦게 싹이 나옵니다.
올 3월에 심은 강황
싹대 소식이 없어
궁금해서 캐봤습니다.
요런 모양으로
다시 다른 장소에 심었습니다.
생강보다 더 늦게 싹대를~~.
부자
오매불망 기다림!
6월15일 싹대를 내밀고
이후 폭풍 성장을 합니다.
독초이면서
소장함에 뿌듯합니다
천남성 초우 장록 이것 보다 독이 대단해요.
혀 끝 살짝 맛보면
혀가 말립니다.
그러나 해마다 부자
싹대 나오는 기다림
토종식물이면서 이국적인 모양에 키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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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경이아버지 작성시간 26.06.20 부자가 독성이 강한 독초인데
키우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산수골산약초(보은/6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네 맞아요
겁나게 독한 독 식물입니다
혀가 말릴정도 강해요.
계란으로 법제를 합니다.
또한 소 쓸개로 하시는 분도 계셔요. -
작성자소막골(산청) 작성시간 26.06.20 두번째는 곤약, 구약나물로 보이는데요?
저도 무늬종을 기르고 있는데 이제야 싹이 나고 있습니다.
부자는 초오, 투구꽃 뿌리를 말린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10여년 전에 투구꽃을 화분에 담아 키워보려했는데 덩이 뿌리의 생태가 특이하여 자연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수골산약초(보은/6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신나게 시작하세요
3년전 무주 산행에서 초오 흰색 변이종 캐서 번식해보려 해도 영~~안됩니다.
올해는 필히 씨앗 받아 별도로 파종해 볼까 합니다. -
작성자좋은날평택 작성시간 26.06.21 독초 꽃이 예뻐 키울까하다 망설여져서 포기했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