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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꽃자랑

별수국이 마음을 뺏아갑니다.

작성자야래화.충주|작성시간26.06.11|조회수25 목록 댓글 4

어쩜 꽃이 요래요래 예뻐도 되는것인지요?
삽목 3년차랍니다.
눈이 시리도록 예쁜걸요.
오른쪽 중간쯤에 산수국 꽃도 올라와있네요.
아마도 요기는 산성토양?

욘석이 모주입니다.
자라는 곳이 다르다보니
모주와 자식이 꽃색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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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멍뜨락/서울.당진 | 작성시간 26.06.11 그러게요..이렇게 이쁨쁨 해도 되는걸까요 ㅎ
    너무 이쁨니다.
  • 답댓글 작성자야래화.충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실제모습에 가슴이 콩닥콩닥합니다.
  • 작성자꽃벌 봉화 | 작성시간 26.06.11 귀욤이 수국임다
  • 작성자별바라기 | 작성시간 26.06.12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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